외박

던파가 해킹당해버리니 할게 없다.

2ch 스레 읽는것도 10시간 가까이 하니까 슬슬 떨어져 가기도 하고..


음.

집에 가서 핸드폰 세팅이나 해야겠다.

그로써 내 공짜폰도 파이즈폰으로(笑)

...슬라이드이긴 하지만ㅋㅋㅋㅋ



이제 한달정도 남았구나

정작 2주정도만 버티면 game over.

죽어버릴까 수십번 생각하다가 용케도 버텼다고 생각한다.


하.....
















에이트 노래 좋은것 같네.

잘가요~

by 앰브로리퍼 | 2009/12/25 23:22 | 트랙백 | 덧글(0)

i'm alive

살아 있습니다

by 앰브로리퍼 | 2009/12/22 20:27 | 트랙백 | 덧글(0)

ㅇㅇ

와아

..........

by 앰브로리퍼 | 2009/09/20 20:35 | 내멋대로 | 트랙백 | 덧글(0)

....

이히히히히

UFG 끝났다 이히히히히히

부대개방행사 취소됬다 이히히히히히

국군의날 행사 취소됐다 이히히히히히


행사따윈 취소나 되버려라 이히히히히히

............

즐기는 사람은 행복하지만 기획하거나 만드는 사람은 토나와 ㅠㅠ



으아

양 팔부터 목덜미까지 붉게 변해서 터지고 갈라지고 간지럽고

나도 모르게 목 주변을 득득 긁고 있으면 이거 뭐 히나미자와 증후군(...)

다행히 면회외박 중간에는 증상이 신기하게 없어져(!)서 부모님께는 들키지 않았어w


면회외박 종료 이후에는 다시 절찬리 흥행중.

가려워- 아파- 따가워- 으아아아아 수준에서는 졸업했지만 외관상 상당히 별로임

아무래도 스트레스성.

사단 사령부 행정병이라고 절대로 편한 군생활이 아닙니다. 네.


역시 집에 가고 싶습니다.

요즘은 키워 놓은 사무실 후임들을 보며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아무 말도 안했는데 자고 있는 날 깨우지 않고 사무실로 일하러 가서

간부들한테 작업한다고, 일한다고 구라를 쳐주는 센스.(....)

by 앰브로리퍼 | 2009/09/04 19:36 | 트랙백 | 덧글(4)

역시 재밌어

이러다 미쳐 내가 여리여리 착하던 그런 내가

독한나로 변해 내가 솰라솰라



뷩뷩 너를 내게 가져다줘

뭐라도 난 하겠어 더한것도 하겠어




역시 대세는 얀데레인가!
(......)

세상에 몇주째 1위라고 1위

by 앰브로리퍼 | 2009/08/23 19:34 | 트랙백 | 덧글(0)

안녕

싫어어어어

by 앰브로리퍼 | 2009/07/20 14:57 | 트랙백 | 덧글(0)

인생은 한방


어디의 숫자 6개의 꿈을 쫓는 어른의 동심의 이야기가 아니고.

블로그 이름이 생활패턴의 기본 OS가 되었다.

어차피 많지 않은 기회. 많이 남아도는게 아닌 자원.

한번 하려면 화끈하게. 불태워 버릴정도는 아니더라도 후회없이 확실히.

공부를 하려면 마스터할 각오로. 일을 할거면 밤을 샐 각오로 마지막까지.

악마가 되려면 철저하게 지옥에서 올라온 전문하사처럼 독하게.

조사하려면앞뒤 일주일 일정까지확실하게.

사랑을 하려면 철저히 서비스 서비스


밥? 한두끼 안 먹어도 안 죽는다!!

건강? 일하다 독감으로 책상에 쓰러졌어도 진한 커피 연속 세잔으로 부활한 나다!!


커다란 대검으로 정수리부터 일격으로 일도양단- 그런 느낌이다.

...부작용은 뭔가 새로운걸 시작하기가 몹시 신중해진다는거.

작심삼일 할바에는 차라리 안 하겠다. 그래서 난 안 한다.(응?)

........이거 뭔가 아니잖아.



...........

얼른 겨울이 왔으면 좋겠다.

얼음장같은 찬 공기를 한가득 마시면 마치 청량음료 같이 상쾌하다.

졸업식의 기분이랄까.

살이 에어 떨어져 나갈듯이 아픈 귀바퀴의 느낌도 그립다.

얼른 와라 겨울아.




















..........8개월 남았다 젠장 빌어먹을

by 앰브로리퍼 | 2009/07/19 02:05 | 내멋대로 | 트랙백 | 덧글(2)

우엉

하드 정리를 하다가 고등학교때 찍은 사진을 발견했다.

....

돌려줘!!

그때의 나로 돌려줘어어어어

본격 뭉개지기 시작하기 전으로 돌려줘어어어어어 고등학교 1학년?

요즘 다시 중학생이 하고 싶다.

남녀공학이란건 참 좋은 것이었다.

교복이란 참 좋은 것이다. 현재진행형.






언제부터였지. 이렇게 되버린거.


부질없다. 진짜 부질없는데.

.. 씁쓸하다.




이어지는 내용

by 앰브로리퍼 | 2009/07/19 01:03 | 내멋대로 | 트랙백 | 덧글(0)

오늘부터 4박 5일!

오늘은 어떻게 하루를 보내버릴까 생각했지.

뭐 일어남과 동시에 오전타임은 안녕이었지만.

이제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에 조금 우울.

하지만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까 밀린 애니를 보고 덴오 다음은

뭐가 좋을지 생각 잠깐.


결국 오늘은 친구와 둘이 노래방에서 괙괙괙.

5000원에 915분짜리 호쾌한 노래방에 감격☆

외톨이만 두번 불러주고 ふわふわ時間만 세번 정도 불렀던가.

지금도 목구멍이 아파(笑)

초밥뷔페도 가보고 말이지.


이제부터 4박 5일이야. 부디 월요일날 후회하지 않았으면.

by 앰브로리퍼 | 2009/07/16 23:05 | 내멋대로 | 트랙백 | 덧글(0)

이런이런

1.

멍청하게 전화번호 적은걸 놔두고 왔어.

뭐 연락할 방법이 없는가. 난 천재가 아니야.




2.

오랜만에 이리저리 배회해 보았다.

같이 걸었었던 골목.

같이 다니던 길.

같이 갔던 가게.

근처까지 갔었다. 창문은 닫혀 있었지만w

흔들리는 이 감각. 짜릿했다. 버릇이 될 정도로. 비가 몹시 많이 쏟아져서 더욱. 


자각적으로 멍청한 짓이란건 알고 있다.

고양이 혀 주제에 팔팔 끓인 커피를 10초간 원샷하는 무모함이랄까. 기대감이랄까.

흔들흔들 화악 하는 이런 느낌이 좋다.

이런 느낌을 주는. 자극이, Surprise-한 그것.

좋잖아- 좋잖아- 대단하잖아-

다른 사람보다 이게 휠씬 좋아 보였다.

고등학교 1학년때. 아직 그곳에서 놀때. 그렇게 감질나게 살짝살짝 놀던 그 느낌.

나한테 낚여볼래-같은 느낌이었지 아마도.

즐거웠지. 암. 그때 이후라고 생각해. 힛힛힛

재밌다고.

버스에서 바깥을 보면서 음악듣는것만큼.





3.

오늘.
 
쉽게 말하면 '도를 아시나요' 와 이야기했다.

어차피 한가했고, 심심하기도 했으니 이야기에 어울려주기로 했다.

잠깐의 심심풀이라고. 조금 정도는 재미있을것 같잖아.

종교권유라고 해야하나. 교육때문에 교회에 몹시 많이 가서 그런 포교(?)

같은건 자주 들어보고, 모범적인 경청태도 같은건 익숙하니까.

한 10~20분정도 들었을까. 어느샌가 나는 25세 공무원 지망생 니트가 되어 있었지만

그건 아무래도 상관없어w

가만히 있으면 그들의 아지트까지 갈것 같아서 도중에 끊었다.

...'거역할수 없는 화끈하신 형님들의 부정적으로 심각한 자리에 중요한 이야기를 하러 가야 한다'

라고 핑계를 대고 전화도 받는척 하면서 빠져나오게 되었다.

잠깐 구경거리가 생겼던 기분이었다.

결국은 조상께 좋게 하라는 듯. 뭐 맞는 말이긴 하지w

그런데 하고많은 사람들중 왜 갑자기 평화롭게 덴오를 보고 있던 나한테

말을 건 걸까. 역시 학창시절 고민했던 문제가 생각났다.


....나. 설마 역시 만만해 보이는 바보 페이스였던가?


왜 이런 사람들이 쓸대없이 말 거는거야(淚)

예전에도 괜히 규정을 싫어하는 풍운아 친구들이 많이 시비걸곤 했지.

그래도 그런 형아들이 안 걸리는건 내가 半 히키코모리니까?

...


아. 우울해졌다. 젠장.



4.

결국 아무것도 남겨진건 없었지만 어디선가 그걸 찾을라고 괜히.

로또 1등이 당첨되려면 로또를 사야 한다는 굳강한 믿음으로 무장한 나는

나름 이런저런(소극적이지만) 노력을 해 보았지만 보기좋게 꽝.

걸어가본 길은 변한게 없고,

지나가는 풍경도 변한게 없고,

그때 그자리도 변한게 없고,
 
만화책 책장도 신간 하나없이 변한게 없어 빌어먹을.

1년만이긴 했지만 이렇게 그대로일줄이야.

좋아해야 하는건지 한탄해야 할 일인지.

....




5.

전후사정은 대충 알고 있다.

멍청아 어쩌다가 그렇게 됐냐.

즐겁고 재밌어야 될 거 아냐.

무슨 취향 나쁜 아침드라마냐.

.... 뭐 어차피 모르겠지만.

사람을 너덜너덜하게 해놨으면 적어도

보면서 짜증이라도 치솟도록 즐거워해야 할거아냐.

.........나는. 이것때문에 1년동안을 이성을 놓았던 거냐.

끊었던 담배가 다시 갖고 싶구나. 하아.

by 앰브로리퍼 | 2009/07/14 22:36 | 내멋대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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